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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쓰레기 줍는 인성 甲스타
이름
곽수용
작성일
2021-07-15


  쓰기 줍는 인성 甲스타 "이도류"오타니의 인기 비결

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에서 뛰는 일본인 선수 오타니 쇼헤이(27세) "투수"오타니는 시속 160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진다. 올해 투수부문 올스타에 뽑혔다
. 전반기에만 33개의 홈런을 뽐아내며 메니저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
발도 빨라 도루도 12개나 기록했다. 지명타자 부문 올스타는 그의 차지였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투수와 타자에서 동시에 올스타에 선정된 것은 오타나가 처음이다.
오타나는 국내 펜들사이에서도 안티가 없다. 결정적인 부분은 그의 인성이다.
오타나는 펜과 야구, 그리고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남다르다,
오타나는 쓰레기를 줍는 몇 안되는 선수다. 그라운드를 오가다가 오물이라도 발견하면 가던길을 되돌아와 줍는다. 상대 타자의 부러진 방망이를 베트보이에게 전달하는 모습도 익숙하다.
펜들에게도 친절하다. 오타나의 이같은 태도는 어릴 때부터 형성됐디. 고교시절 최고의 야구 선수가 되기위한 목표를 적은 노트에 그는  "쓰레기 줍기"  "인사 잘하기"  "심판을 대하는 태도"  "책 일기 "긍정적으로 사고하기 "같은 문구를 빼곡히 적어 넣었다.
아마추어 일 때나  야구의 새 역사를 쓰는 스타가 된 지금이나 오타나는 크게 달라진게 없다.
한 명의 야구 펜으로서 실력과 인성의 "이도류"를 가진 오타나의 시대를 오래 즐길 수 있길 바란다.

 여러분들 복도/계단은 환경미화원인 아줌마께서, 운동장 등은 지킴샘/숙직 할아버지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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